엠파스 뉴스
대운하.공기업민영화 후순위 정책과제로 조정
- 대운하는 적절한 논리와 근거로 설득하기 전까진 절대반대. (적절한 논리와 근거가 있으려나?)
- 각종(공기업, 의보) 민영화는 공공재 분야 및 복지 분야가 아니라면 추진해도 좋음. 단, 수도, 전기, 가스, 교통, 의료는 추진 대상이 아니어야 함.
포기를 모르는 이명박 대통령,
어지간 하면 포기하지?
어지간 하면 포기하지?
덧글: 왜 머리를 돌려도 서민에게 책임을 가중시키려고 하는 정책을 밀어부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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