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 물집 터진 주인님 끌고 가까운 투표소에서
서울 교육감 투표하고 왔다.
서울 교육감 투표하고 왔다.
비밀 선거니까 누굴 뽑았는지 말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학생에게 자유연애 따윈 사치다! 25시간 공부만 해도 서울대 붙을까 말까 한데, 자유연애? 훗!
돈 있는 '사람'만이 '사람'을 낳아 가르치고, '사람' 대접을 해주는 것이다!
돈 없는 '새끼'는 그냥 닥치고 '사람'의 수발을 들라!
먹여주고 재워주고 글 가르쳐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해라!
...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겠지? (어디어디당원은 그렇게 생각하는 모양이더만)
태그 : 교육감선거





덧글
잼이 2008/07/30 10:47 #
물집이 터진 이유도 말해야죠! 누구씨가 온 힘을 다해 발로 밟았다는 거~아프다고 소리 질렀는데도 밟고 물 마셨다는 거~
새끼 발가락이 썩어서 잘려 나갈 것 같은 고통이라는거..ㅠㅠ
샘이 2008/07/30 11:08 #
오우, 아임 쏘리 합니다~새끼 발까락 안 썩어 안 잘려 나갈껍니다~
탁군 2008/07/30 13:18 # 삭제
투표 꼭 해야되나? 어찌하는건지 통보를 못 받았으니 패스..네이트온 리스트가 다 날아가서 대화간음(?) 상대가 별로 없음ㅋ
사실 네이트온도 잘 쓰지 않음..
tak.murmur@gmail.com <- 요놈을 msn에 추가 바람ㅋ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how are you doing!?
샘이 2008/07/30 13:20 #
오늘 오후 8시까지 가까운 지정 투표소에서 하면 되요. 선관위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안타깝게도 M$N에 접속 안 한지 너무 오래 되서... 일단 추가해놓겠습니다.
아임 퐈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