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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지탈히 세째 날 사진



2009년 5월 16일.



지탈히 숲 속엔 여러 꽃과 나무가 있는데, 이건 그 나무 중에 하나에 매달린 열매. 떨어지면 갈라진 틈대로 뼈와 살이 분리 된다.




오늘은 (싹퉁) 분위기 내시는 주인님.





지탈히에 있는 가장 크고 하나 밖에 없는 페밀리 빌라. 풀이랑 썬덱이랑 모두 두 배인 것 같다.





적절한 때 해주는 로빈슨 크루소 놀이. 무... 물...!




물 마시고 팔딱팔딱!!





맑고 투명한 물에 발 담그고 찰칵!!





달력용으로 찍은 사진...은 농담이고 찍다 보니 그렇게 나왔네. 지탈히는 정말 해변이 드넓어서 이렇게 사막(?) 분위기를 내면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스노클링에 매료된 한 아가씨... 오늘도 미친 듯이 리프를 향해 달려가신다.





노을용 설정사진. :-)






/ㅠ_-)/ 돈 더 벌어서 다시 갈꺼야!!!!

덧글

  • 까망군 2009/05/31 13:32 #

    유빈이형 모습 오랜만에 보고 가요~ ^^
  • 샘이 2009/05/31 13:37 #

    누...누구냐... 넌?
  • 잼이 2009/06/02 08:31 #

    로또 되서 올해 또 갑시당~ㅎㅎ
  • 샘이 2009/06/02 10:55 #

    일단 로또부터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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