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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용 몰디브 지탈히 바탕화면

ㅠ_-) 다시 가고픈 몰디브... 휴대폰 용 바탕화면 만들면서 다시 가고 싶어 미치겠다...

몰디브 지탈히 여덟째 날

2009년 5월 21일. 지탈히에서 마지막 날이다. 서비스로 오후 3시 체크아웃 하고, 빡쎄게 스노클링...하다가 이상한 뭔가에 턱 부분을 쏘였다. 그래도 주인님은 빡쎄게 스노클링!! 보정한 것도 있고, 안 한 것도 있고... 귀찮아... 리프까지 가서 찍은 사진들이다. 주인님은 큰 바다 ...

몰디브 지탈히 일곱째 날

2009년 5월 20일. 오늘 밤만 자면 내일 떠나드라지. 아쉽구먼... 적당히 기념품 가게에서 보고 싶었지만 못 봤던 만타 가오리 목각 인형과 몰디브에 살고 있는 물고기 그림과 간단한 정보가 적힌 트럼프 카드를 샀다. 방 청소 해주는 아저씨도, 오늘 오후 5시에 고향으로 돌아가신다고 해서 급 사진. 그러나 그날...

몰디브 지탈히 여섯째 날

2009년 5월 19일. 오늘도 빡쎄게 놀아보자!! 밥 먹고 집으로 가는 다리에서 가볍게 찍고... 메인제티쪽에서 집쪽을 바라보고 숲속에서... 옆에 작은 체육관과 테니스 코트가 있다. 이 뜨거운 날씨에 무슨 테니스냐...하고 있는데 며칠 뒤에 거기서 빡쎄게 테니스 치는 사람이 있더라... orz OTL....

몰디브 지탈히 다섯째 날

2009년 5월 18일. 별 달리 멘트가 필요 있겠는가? 즐기자!! 밥 먹으러 가면서 낚인 도마뱀. 밥 먹으러 갔는데, 누군가 오는지 가는지... 경비행기가 오더라. 썬라이즈쪽에 워터빌라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게 보인다. 저기까지 가서 사진 찍기 귀찮으니, 땡겨서... 물론 입주자가 없는 빈 빌라를 땡겨...

몰디브 지탈히 네째 날

2009년 5월 17일. 오늘은 큰 맘 먹고 카메라를 물에 넣어보기로 했다. 스노클링 하면서 되는 대로 찍었는데, 마음처럼 깨끗하게 나오지 않는게 아쉽다. 탐사 전에 찰칵! 둘 다 겁이 많아서 구명조끼를 벗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나중에, 주인님은 구명조끼 벗고 왔다갔다... 이하 수중 사진은 길어서 살짝 접어주는 센스~*

몰디브 지탈히 세째 날

2009년 5월 16일. 지탈히 숲 속엔 여러 꽃과 나무가 있는데, 이건 그 나무 중에 하나에 매달린 열매. 떨어지면 갈라진 틈대로 뼈와 살이 분리 된다. 오늘은 (싹퉁) 분위기 내시는 주인님. 지탈히에 있는 가장 크고 하나 밖에 없는 페밀리 빌라. 풀이랑 썬덱이랑 모두 두 배인 것 같다. ...

몰디브 지탈히 둘째 날

2009년 5월 15일. 시차 때문인지... 아니면, 비싼 돈 들여서 놀러왔는데, 잠만 잘 수 없어서인지, 아침 7시 즈음 일어났다. 적당히 뒹굴거리다가 밥 먹으러 미기적미기적... 애충 찍어도 예술이네. ㅡ_-)/ 브리즈 레스토랑에서 한 컷. 지탈히는 밀가루(처럼 고운 모래. 내가 그냥 붙인 ...

몰디브 지탈히 첫 날

2009년 5월 14일, 새벽 5시에 지탈히로 떠나는 경비행기(Air Taxi) 타기 위해 지탈히 라운지로 나왔다. 잼을 담은 작은 통으로 귀엽게 장식해놨다. 멀리, 우리 바우쳐를 지탈히 리조트로 전송 중인 깡마른 직원. 택시가 왔다고 하길래 후다닥 달려나가 찰칵!! 경비행기 타고 가면서 카메라 성능을 시...

몰디브 지탈히 밤

지탈히 리조트는 조명을 정말 최소화 했다. 그래서 밤에 나가면 정말 칠흑 같은 밤이다. ㅎㄷㄷ 우리가 묵었던 21번 빌라. 제일 밝은 조명이라곤 저것뿐. 난간도 없는 다리에는 떨어지지 말라고 저런 조명 뿐. ㅎㄷㄷ 낮에는 이런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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