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틀로 쫓겨난 화분들. 원래 자리엔 주인님께 이쁨 받고 있는 쿠페아와 란타나, 로즈제라늄이 꿰차고 있다. 마삭줄과 아이비, 싱고늄을 좌우에 배치하고 닭화분을 가운데로...
닭화분. 왼쪽부터 러브체인, 카랑코에, 치자, 산호수. 엄청난 생명력을 자랑하는 산호수인데, 집안에 있다는 이유로 물을 잘 안 줘서 한 때 고사 직전까지 갔다. 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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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matis - Belle of Working...
어제 주문한 화분이 도착했다. 신문지와 비닐팩으로 잘 포장해서 그런지, 딱히 흠집은 없어보인다.
가자니아는 꽃을 피운 채로 왔다. 설마 한 뿌리에 하나만 피는 건 아니겠지?
그리고 뿌리 내린 줄기 두 개에 1만 5천 원 하시는 클레마티스님.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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