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Commons License

태그 : 부겐빌레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베란다 식물 7

날씨가 덥다... 베란다에 꽃도 져 가는 분위기. 노란장미와 가자니아는 이미 모두 꽃을 떨궜다. 회사에서 가져온 무스카리가 장마 동안 떨어진 빗물에 싹과 뿌리를 냈다. 란타나는 꽃이 너무 금방 시들고, 지져분해서 밖으로 옮겼다. 조금 지나니 또 꽃 피우려고 꽃대 올리고 있다. 다른 쪽에선 란타나 열매가 익고 있다. ...

베란다 식물 6

창틀로 쫓겨난 화분들. 원래 자리엔 주인님께 이쁨 받고 있는 쿠페아와 란타나, 로즈제라늄이 꿰차고 있다. 마삭줄과 아이비, 싱고늄을 좌우에 배치하고 닭화분을 가운데로... 닭화분. 왼쪽부터 러브체인, 카랑코에, 치자, 산호수. 엄청난 생명력을 자랑하는 산호수인데, 집안에 있다는 이유로 물을 잘 안 줘서 한 때 고사 직전까지 갔다. ㅡ_-) ...

베란다 식물 3

어제부터 내린 비로 날이 좀 어둑어둑하긴 하지만, 아침부터 상쾌하길래 가볍게 스뎅이(S10 - 카메라 모델명) 들고 찍어봤다. 장미 봉오리가 터지려고 한다. 하악하악. 저거 하나만 좀 크고 나머진 아직 자라고 있다. 싱싱해보이라고 분무질했더니 물 무게 덕이 축 쳐진 로즈마리. 수풀 뒤에 먹이를 노리는 하이에나키위 ...

베란다 식물 2

겨우내 노란 꽃을 피웠던 장미가 쉴 틈도 없이 바로 새 잎과 새로운 꽃봉오리를 맺고 있다. 올해도 잘 부탁해~ 작년 가을부터 잎사귀가 전혀 없던 부겐빌레아. 겨우내 이 화분을 갈아치워 말어 하다가 놔뒀는데, 지난 주부터 뽀송뽀송한 잎눈이 돋히더니, 결국 잎이 터지고 말았다. 뾱뾱뾱! 분홍빛 한지 같은 꽃이 얼른 피길 바란다. (물론 꽃은...

푸른 집안

왼쪽 위부터 오른쪽으로 접란(살짝 보임), 석화(굵은 줄기), 홍콩야자, 히야신스(알뿌리). 그리고 아래로 내려와서 왕마삭줄과 아이비. 히야신스는 서대문 지하철역 안에 있는 꽃집에서 봄에 데려온 녀석인데, 진한 향기를 오래 즐길 수 있었다. 꽃이 지면 줄기도 함께 말라 죽는데, 알뿌리 캐서 한 달 동안 양파나 감자 보관하듯 보관(이라고 쓰고 방치라...

부겐빌레아

한지로 만든 듯한 붉은 꽃은 실은 꽃받침인 듯 하다. 속에 보면 받침에 비해 볼품 없는 하얀 꽃이 있다. 이거 보기와 달리 상록수이다. 충분한 햇살이 필요하며, 살살 흔들기만 해도 꽃받침이 떨어진다. 떨어진 꽃받침은 꽤나 오랫동안 그 빛깔과 모양을 유지한다.
1

Google Adsense

Google Adsense

마리오카트 면허증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