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Commons License

태그 : 왕마삭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베란다 식물 6

창틀로 쫓겨난 화분들. 원래 자리엔 주인님께 이쁨 받고 있는 쿠페아와 란타나, 로즈제라늄이 꿰차고 있다. 마삭줄과 아이비, 싱고늄을 좌우에 배치하고 닭화분을 가운데로... 닭화분. 왼쪽부터 러브체인, 카랑코에, 치자, 산호수. 엄청난 생명력을 자랑하는 산호수인데, 집안에 있다는 이유로 물을 잘 안 줘서 한 때 고사 직전까지 갔다. ㅡ_-) ...

베란다 식물 4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베란다 식물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누가 기다려?) 창가에 S철근? 철사? 아무튼 그걸로 걸어놓은 델피늄 화분. 중간에 손 안 내민 녀석은 죽은 듯 하다. 전~~~~~~혀 안 자라고 있어! 꽃씨몰에서 거금을 들여 사온 오리엔탈 포피. 중간중간 잡초가 신경 쓰이면 지는거다! 그나저나 작년에 ...

천냥금 꽃봉오리

연초에 지른 천냥금이 날씨 따스하니까 기똥차게 자라더니만, 이제 꽃까지 피울성 싶다. 줄기에 달린 꽃봉오리. 미안해~ 역광인지 몰랐어~ 들여올 때 달려 있던 새빨간 열매가 아직도 달려 있다. 잎사귀에 먼지를 눈치챘다면 지는거다!? 새빨간 열매 껍찔은 제법 질긴 편이고, 안쪽에 촉촉한 과육과 열매에 비해 상당히 큰 씨앗이...

푸른 집안

왼쪽 위부터 오른쪽으로 접란(살짝 보임), 석화(굵은 줄기), 홍콩야자, 히야신스(알뿌리). 그리고 아래로 내려와서 왕마삭줄과 아이비. 히야신스는 서대문 지하철역 안에 있는 꽃집에서 봄에 데려온 녀석인데, 진한 향기를 오래 즐길 수 있었다. 꽃이 지면 줄기도 함께 말라 죽는데, 알뿌리 캐서 한 달 동안 양파나 감자 보관하듯 보관(이라고 쓰고 방치라...

왕마삭줄

어제 건강검진 받고 마트 가서 업어온 녀석. 꽃은 아니지만 꽃에 준하는 아름다운 잎사귀에 덥석 집었다. 이 녀석 그런데 이름이 '마삭줄'. 좀 깬다. 뭔가 하늘하늘거릴 듯한 영어사대주의식 이름이 있을 줄 알았는데... 마삭줄은 두 가지 종류가 있고, 집어든 녀석은 왕마삭줄(큭!)이고, 일반 마삭줄은 이름처럼 잎사귀에 저런 예쁜 무늬가 없다. 또...
1

Google Adsense

Google Adsense

마리오카트 면허증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