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이명박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방통위는 정치기관?(0)2008.07.03
- 표현의 자유 찾아 사이버 망명(0)2008.07.03
- DNS 막으면?(4)2008.07.02
- 다 때려 잡아 공약 실현(4)2008.06.30
- 국회에서 쇠고기 문제를 논의(1)2008.06.30
- 폭력시위 엄정 사법처리(0)2008.06.29
- 1천 2백 억 원(0)2008.06.24
- 대운하 중단...토지시장도 '한파'(2)2008.06.20
- 이명박 대통령처럼 해야 모두 성공한다(0)2008.06.17
- 생활
- 2008/07/03 16:30
결과 뻔한 ‘6대3’ 대결…독립기구 위상 ‘와르르’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민간독립기구를 표방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명진)가 출범 한달여만에 정치적 독립성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방통심의위는 과거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서 각각 맡았던 방송과 통신의 콘텐츠 심의 기능을 통합해서 맡는 기구로 대통령, 국회의장, 국회 상임...
- 생활
- 2008/07/03 13:59
DNS 막으면?
‘표현의 자유’찾아 누리꾼들 ‘사이버 망명’
아 예 ‘해외 망명지’를 건설한 사례도 많다. 스프레드시트를 웹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글 데이터베이스(http://spreadsheets.google.com/pub?key=p_s9QsQy5_QA3sxgdNKGnbA))에 는 문제가 된 광고주 목록 글이 지난달부터 날마다 올라오고 있다. 토론...
광고 압박 글이 위법? 우리는 구글로 간다
http://spreadsheets.google.com/pub?key=p_s9QsQy5_QA3sxgdNKGnbA
이 미 어느 네티즌에 의해 구글에 조중동 광고리스트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져 있다. 이 문서는 절대적으로 광고리스트만 적힌 문서로써 불매운동에 개입할 것을 권유나 지시하거나 강요하지 않고 있...
- 생활
- 2008/06/30 23:01
검찰 “사이버 폭력도 심하면 구속”
뭐 딱히 저 기사 뿐만 아니라 열심히 대다수 국민을 범법자로 만들어 사람을 유치장이나 감옥에 넣어 옥살이를 통한 복지를 실현하고 모두가 평등하게 잘 먹고 잘 싸는 국민 성공 시대 공약을 실현하는게 아닐까 싶다.
김정일이냐?
- 생활
- 2008/06/30 21:58
관점이 있는 뉴스-프레시안
한편 국회 개원문제와 관련해선 "(야당들은) 등원해서 국회에서 쇠고기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는 응답이 80.2%로 압도적이었다. "쇠고기 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등원해서는 안 된다"는 응답은 17.0%에 그쳤다. 민주당 지지자 중 76.1%, 민주노동당 지지자 중에서도 59.3%가 등원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
- 생활
- 2008/06/29 16:26
엠파스 뉴스
정부는 "이러한 사태는 절대로 막아야 한다"며 "정부로서는 물리적 충돌에 의한 불행한 사고를 막기 위해서라도 불가피하게 최루액 살포 등 법에 따른 강력한 대응을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응, 폭력시위 하는 새끼는 잡아가도 뭐라고 안 할테니, 평화시위 하는 사람은 철저하게 구분해서 피해 없도록 해줘. LPG 가스통 가지고 방송국 ...
엠파스 뉴스
이 자리를 통해 김 본부장은 “미국과 EU가 호르몬 분쟁이 붙어 EU가 패소했을 때 패널이 결정한 보복 액수는 1억2000만 달러로 기억 한다”며 “미국과 EU간의 실제 교역량이 그 정도가 아니었나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1천 2백 억 원($1 == 1,000원)이란 말이지? 삼성에 3천 억 원 놀고 있는데 어때? 명박이도 300억 ...
- 생활
- 2008/06/20 14:10
Daum 미디어다음 - 뉴스
기획부동산 활개친 곳 투자자 피해 우려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가 대운하 사업을 사실상 포기하기로 하면서 인근 부동산 시장에 한파가 불어닥치고 있다.
'투자자'라고 쓰고 '투기자' 또는 '땅을 사랑한 사람'이라고 읽는다.
- 생활
- 2008/06/17 15:51
대학총장이 ‘촛불집회 군홧발 동영상’ 삭제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하지만 정작 성 총장 자신은 학생들에게 “‘이명박 대통령처럼 해야 모두 성공한다’고 말해왔다“고 배씨는 전했다. 학생들은 “성 총장이 마치 학생들을 고등학생 다루듯 해왔다”고 말했다. 조아무개(행정학과 2년)씨는 “지금 학생들이 얘기하는 건 기본적인 학생들의 자유와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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