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이명박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봉하마을 ‘200만건 자료 유출’ 주장 알고 보니...(14)2008.06.16
- 작은 정부 큰 시장(2)2008.06.16
- 與방미단 "美, 재협상 요구시 자동차 연계할 수도"(0)2008.06.16
- 100분토론 감상(0)2008.06.13
- 새로운 내각 구성 방침2(0)2008.06.12
- 대운하.공기업민영화 후순위 정책과제로 조정(0)2008.06.11
- 새로운 내각 구성 방침(0)2008.06.11
- 바보·천치·정신이상자들(2)2008.06.11
- 훼손한 태극기(0)2008.06.10
- 최고의 개인화기(3)2008.06.10
- 생활
- 2008/06/16 17:54
엠파스 뉴스
지난 12일 조선일보는 노무현 전대통령이 200만건의 국가문서를 복사해 불법유출했다고 보도했다.
일단 찔러나 보자 식이 그대로인 것은 상황 판단을 아직도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2007 년 4월 27일자로 제정된 ‘대통령 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 제 18조에 따르면, “대통령기록관의 장은 제17조제4항(기록물의 보호)에도 불...
- 생활
- 2008/06/16 15:04
Daum 미디어다음 - 뉴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16일 공기업 민영화와 관련 "시기(when)의 문제이지 `하느냐 마느냐`(whether)의 문제는 아니다"며 "작은 정부 큰 시장이 이명박 정부 모토인데 공기업 민영화 안하고 어떻게 작은정부 큰 시장을 하느냐"고 말했다. 그는 또 "민영화에 대해 7월에 큰 그림을 내놓기로 했는데 그 일정은 당겨질지 ...
- 생활
- 2008/06/16 00:41
엠파스 뉴스
방미단은 특히 "협상 전체를 다시 하자고 하면 쇠고기뿐 아니라 FTA 안에 있는 자동차에 대한 협상을 들고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자동차 경쟁력이 그렇게 떨어지나? 싸고 질 좋은 미국산 쇠고기 들여오듯, 싸고 질 좋은 미국산 자동차도 들여오면 좋지 않을까? 왜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건강은 내주면서 자동차도 못 내주는 것일까?...
아, 그래서 재협상이 안 되는구나... 한나라당과 이명박, 뭣도 모르고 재협상만 부르짖어서 미안해...
...라고 할 줄 알았냐? 쌍방 간에 머리 맞대고 재협상을 어떻게 피해를 최소화해서 이뤄낼 생각은 안 하고, 무조건 미국에 지는 거다라고 생각하고 국민 속일 생각만 하냐? 그러라고 내 세금 뜯어간겨?
덧글: 서강대녀...
- 생활
- 2008/06/12 18:58
새로운 내각 구성 방침
뭐 명세빈 내각이네 뭐네 말이 많지만, 나는 이번 새로운 내각이 이럴꺼라고 확신한다.
"인적쇄신에 준하는 방침 내세울 것"
덧글: 말장난~
- 생활
- 2008/06/11 18:44
엠파스 뉴스
대운하.공기업민영화 후순위 정책과제로 조정대운하는 적절한 논리와 근거로 설득하기 전까진 절대반대. (적절한 논리와 근거가 있으려나?)각종(공기업, 의보) 민영화는 공공재 분야 및 복지 분야가 아니라면 추진해도 좋음. 단, 수도, 전기, 가스, 교통, 의료는 추진 대상이 아니어야 함.포기를 모르는 이명박 대통령,
어지간 하면 포기하지?
...
- 생활
- 2008/06/11 15:16
엠파스 뉴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이 밝힌 구상의 일단이 “이번 인사에서는 비(非) 영남, 비(非)고려대 출신에 재산이 10억원을 넘지 않는 사람들을 등용하겠다는 생각”이라는 새로운 등용기준이다.
지금 사람들이 재산 많아서 시기하고 못 믿는게 아니라 재산 형성 과정이 정당하지 못하다는 것에 있다. 그리고 제발 능력도 검증하고 그래... 영어 ...
- 생활
- 2008/06/11 12:58
엠파스 뉴스
민주주의에는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을 토대로 존재한다. 따라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사람으로서 존중해줄 필요가 있다. 생각을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마녀사냥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누가 마녀사냥했으니 너도 마녀사냥 당해봐
역시 안 된다.
그런 의미에서 아고라를 비롯한 촛불에 뜻을 같이 하는 모든 사람이 전경이나...
엠파스 뉴스
▲ 그리스를 칠한 표면에 대형 태극기를 거는 바람에 태극기에 구리스에 의한 줄이 그어져 오염돼있다. 그 앞을 경찰 지휘부가 지나가며 보고 있다. ⓒ프레시안
나는 지금 '국가가 나서서 국기를 훼손'하고 있는 장면을 보고 있다. 훼손된 국기는 태운 뒤 재는 땅에 묻으라고 초등학교 때부터 배운 국민이 이 장면을 보고 감동하길 바라는가?...
엠파스 뉴스
"소통한다면서 만리장성 쌓냐"
회사원 최모 씨(33, 광화문 근처 회사원)는 "이게 국민과 청와대 사이 소통의 벽을 상징하는 게 아니냐"며 "축소된 만리장성 같다"고 말했다.
지나가는 시민 한 명은 컨테이너를 보며 "용 쓴다 용 써"라고 말하며 혀를 찼다.
에쿠스 한 대는 항의의 뜻으로 경찰을 지나가는 도중 경적을 울려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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