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천냥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튤립과 기타 떨거지들(6)2009.12.19
- 꽃 피우는 녀석들(2)2009.05.28
- 핵(nuclear)바라기 2(2)2009.05.10
- 천냥금 꽃봉오리(6)2009.05.01
- 작은 화분(2)20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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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장
- 2009/12/19 18:08
어제 받은 튤립과 익시아를 심었다.
좀 헷갈리는게 히야시스는 알뿌리가 살짝 흙 위로 나오게 심어야하는데, 익시아는 흙에 완전히 덮히게 심어야 쓰러지지 않는다고 한다. 헷갈려 헷갈려...
일단 튤립 전체 샷. 상황 봐서 흙을 더 덮을 예정이다. 저 화분도 밖에 있던 건데 얼었길래 뜨신 물 부어서 언 흙을 녹였다. 물론 뜨신 물이 모두...
몰디브 갔다와서 화분들이 초토화 되었는데, 그 와중에도 살아서 당당히 꽃을 피우는 녀석이 있다.
천냥금의 작은 꽃.
러브체인의 이상한 꽃.
아이비 제라늄은 모두 죽었지만, 이 녀석은 악으로 깡으로 잘 버텨주었다. 꽃대가 무지 많이 올라왔다.
제일 피해가 심했던 해바라기. 가장 큰 꽃들은 슬...
- 농장
- 2009/05/10 12:06
핵(nuclear)바라기
핵해바라기가 활짝 폈다. 작은 품종이라 키는 30cm도 안 되고, 꽃은 국화 같이 생겼다. (해바라기가 국화과인거 같았는데...)
부엌 창가 쪽이 확실히 화분 하나마다 홀로 심어서 그런지 크고 빨리 폈다. 일단 전체 샷부터.
요놈은 2,500원짜리 길주름한 화분에 쪼란히...
연초에 지른 천냥금이 날씨 따스하니까 기똥차게 자라더니만, 이제 꽃까지 피울성 싶다.
줄기에 달린 꽃봉오리. 미안해~ 역광인지 몰랐어~
들여올 때 달려 있던 새빨간 열매가 아직도 달려 있다. 잎사귀에 먼지를 눈치챘다면 지는거다!?
새빨간 열매 껍찔은 제법 질긴 편이고, 안쪽에 촉촉한 과육과 열매에 비해 상당히 큰 씨앗이...
집에 화분이 여럿 있는데, 그중에 테이블 같은데 놓으려고 산 작은 화분이 있다. 겨우내 각설이처럼 죽지도 않고 또 온 작은 녀석이 봄을 맞이하고 있다!!
바닥에 닿은 잎부분이 누렇게 떴지만, 쌩쌩한 카랑코에. 무려 꽃까지 피우려고 봉오리가 올라오고 있다. 보기에 커보이지만 화분 한 변이 8cm 정도 되려나...
끈질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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