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장
- 2009/02/22 02:51
꽃씨 왔다
주인님과 함께 블루베리 한 번 먹어보겠다고, 비싼 돈 주고 씨앗을 주문했다. 화분도 충분하고 흙도 충분하다. 이제 싹 틔우고 나무가 자라 열매만 맺는 일만 남았다. (물론 수확해서 먹는 일도... 히히히히~)
그러나 이 크고 웅장한 꿈 같은 계획에 큰 차질이 생겼다.
파종한 해에 열매을 먹지 못한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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