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피토니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창가에 아이들(2)2008.08.23
- 피토니아 - 핑크스타(0)2008.07.05
- 녹음에 빠져들다(5)2008.06.15
- 피토니아와 스피아민트(0)200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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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창가에서 저물어가는 여름햇살을 즐기는 녀석들...왼쪽에 세 선인장은 키우던 로빈이 선반이나 가구 위에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사왔던 녀석들. 겨우내 다 죽어갔었는데, 지금은 맨 왼쪽 녀석이 위로 뾰족이 새 줄기를 낼 정도로 잘 자라고 있다.나름 귀여웠던 용발톱은 이름 그대로 용발톱처럼 무시무시하게 자라고 있다. (흠짓!)가운데 나무 상자는 신혼여...
- 농장
- 2008/07/05 21:13
이 녀석은 자주 보이는 잎맥이 허연 녀석. 집에 화장품 다 썼는데, 용기 버리기 아까워서 깨끗히 씻고 뭘 심을까 해서 꼬맹이 하나 쑥! 뽑아다 고이 심었다. 나중에 뿌리가 꾸웨웨웨웩하고 튀어나오면 그때 분갈이 해줘야지. (잔인한데?)
이것은 피토니아 화분(이라고 쓰고 '밭'이라고 읽는다)에 새로운 식구, 핑크스타. 앞면에 아예 초록색...
날씨도 따뜻하다 못해 슬슬 더워지면서 집안에 화분도 열심히 달리고 있다.
새로 들여온 석화가 특이한 모습으로 왼쪽위를 장식하고 있고, 더 이상 꽃을 피우지 않는 카랑코에가 그 옆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도 카랑코에 새잎이 계속 올라오더라.
앞에는 마트에서 삼 천 원에 들여온 화분에 왼쪽부터 피토니아(화이트스타), 스피아민트(오우~ *데껌...
- 농장
- 2008/05/07 01:24
크기가 작고 잎에 그물 같은 무늬가 있는 것이 피토니아. 하얀색이 많은데 보통 '화이트스타'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듯. 색깔 별로 핑크스타, 그린스타가 더 있는 것 같은데, 하얀색이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든다.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긴 하지만, 추위를 싫어한다.그 옆에 껀정하니 자라는 잡초는 스피아민트. 동일한 이름의 껌과 동일한 향기를 가진 잎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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